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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하펜 인기폭발,국산 필기구 자존심,마하펜 단돈 1000원
2009/07/02 11:15   카테고리 분류  ▒ 오늘의 핫이슈

모닝글로리 마하펜, 인기급상승 대박행진

.... 필기감 좋고 오래 쓰는 국산 볼펜의 자존심,마하펜 단돈 1000원


잘 만든 볼펜 한자루가 대박행진을 이어가면 화제가 되고 있다.
모닝글로리에서 내 놓은 마하펜이 그 주인공이다.

1000원짜리 국산 펜 한 자루가 인터넷을 후끈 달구고 있는 것이다. 
'마하펜' 기존펜보다 5배이상 오래쓰고 필기감까지..수험생 큰 인기 

모닝글로리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'마하펜'이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
모으고 있다. 지난3월 1000원이라는 가격으로 나온 이 '마하펜'은 
출시 일주일만에 15만자루가 모두 판매됐으며, 4월중순까지 30만자루
이상이 팔렸다.

국내 고기능성 펜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 국내 문구제조업체인 모닝 글로리가
개발한 마하펜이 그 주인공.

‘마하펜’은 모닝글로리가 2년간 개발비 5억원을 들여 개발한 펜으로 잉크 번짐 등의 기존 펜의 단점을 보완하면서 
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.

이 제품은 탱크형 잉크 카트리지가 적용돼 기존의 볼펜이나 중성펜에 내장되던 플라스틱 파이프 형태의 카트리지와
달리 펜 몸체 전부에 잉크를 담을 수 있는 방식이다. 따라서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 볼펜이나 중성펜보다 필기거리가
약 5배 더 긴 5000m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.

마하펜은 0.4mm의 수성펜으로, 파이프팁을 펜 끝에 달아 기존 수성펜보다 번짐 효과가 적으면서도 
잉크가 부드럽게 나와 필기감이 뛰어나며 시중에 판매되는 기존 볼펜이나 중성펜보다 수명이 약 5배나 더 길다.




모닝글로리측은 "기존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 볼펜이나 중성펜은 필기거리가 1000m를 넘지 못하지만 
마하펜은 탱크형 잉크 카트리지가 적용돼 5000m까지 사용 가능하다" 며 "마하펜은 1500~3000원 하는
일본펜보다도 가격이 훨씬 저렴해 경제적" 이라고 전했다. 



국내 기업 모닝 글로리가 개발해 지난 3월 첫 출시된 ‘마하펜‘의 인기가 품귀현상이 일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.
 
 ‘마하펜’은 약 2년 동안 모닝 글로리에서 개발비 5억원을 들여 개발한 것으로 일제펜의 성능과 품질을 능가하는
높은 질과 단돈 1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하루 1만개씩 판매되는 등 판매돌풍을 일으키고 있다.

이렇듯 마하펜의 인기가 오르면서 현재 인터넷에서는 ‘마하펜’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 
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.



그렇다면 이렇게 인기 있는 ‘마하펜’의 기능은 어떨까?

‘마하펜’은 특수 제작 기법으로 기존 펜보다 5배 긴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, 액상 형태의 수성잉크를 사용해
잉크가 부드럽게 배출되면서 일정한 글씨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우수한 필기감을 가지고 있다.
또 잉크 카트리지도 타 제품은 별도 내장되어 있지만 ‘마하펜’은 펜 몸체에 잉크를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.
 
하지만 잉크의 점도가 떨어져 필기 후 번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도 했지만 모닝글로리 측은 잉크가 번지지 
않도록 0.4mm 굵기의 파이프 팁을 달아 이 단점을 해결했다. 
 
한편, 국내 펜 시장은 일본 및 독일 등 해외 제품들이 석권했지만 이번 ‘마하펜’의 등장으로 국내 업계의
자존심을 높이고 있다. 이에 모닝 글로리 측은 “품질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킨다면 외제 필기구 일색인 
국내 필기구 시장에서 충분이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다. 지금은 검은 색 한 종류뿐이지만 색상도 늘리고
여성들이 좋아하는 가는 디자인의 제품도 선보일 것”이라며 포부를 밝혔다. 


1000원짜리 '마하펜' 학생 수험생 필통 장악


1000원짜리 국산 펜 한 자루가 인터넷을 후끈 달구고 있다. 고시생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았고
 학생들도 요즘 문구점에서 이 펜만을 찾는단다.

모닝글로리가 지난 3월 야심차게 내놓은 ‘마하펜’이다. 갑자기 나타난 1000원짜리 국산펜은 
그 좋다는 일제펜을 넘어 수험생들의 필통을 점령했다. 

마하펜은 특히 필기도구에 유독 민감한 고시생들의 마음을 한 순간에 사로 잡았다.
그만큼 필기감과 경제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. 마하펜은 0.4mm의 수성펜으로, 
파이프팁을 펜 끝에 달아 기존 수성펜보다 번짐 효과가 적으면서도 잉크가 부드럽게 나와
필기감이 뛰어나다. 또 시중에 판매되는 기존 볼펜이나 중성펜보다 수명이 약 5배나 더 길다.

모닝글로리측은 “기존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 볼펜이나 중성펜은 필기거리가 1000m를
넘지 못하지만 마하펜은 탱크형 잉크 카트리지가 적용돼 5000m까지 사용 가능하다며
 “마하펜은 1500~3000원 하는 일본펜보다도 가격이 훨씬 저렴해 경제적”이라고 설명했다. 

마하펜은 출시 일주일 만에 15만 자루가 모두 판매됐다. ‘마하펜’이 이름대로 마하의 
속도로 필기구업계를 장악해나가고 있다.

추노 송지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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